'고급화' 애플과 '카피캣' 中업체 사이에 낀 삼성
기사요약 - 2일(현지시각) 막을 내린 세계 최대 이동통신 전시회 '모바일 월드 콩그레스(MWC) 2023'에서 애플은 보이지 않았고, 중국 업체들은 화려함을 자랑하는 데 여념이 없었다 - 이번 MWC에서 삼성전자[005930]의 현주소가 애플과 중국 기업 사이에 있는 중간자적 위치였다고 입을 모았다. - 삼성전자 전시관은 군더더기 없이 강조하고 싶은 것에만 집중했다는 평가를 받는다. 지난달 출시한 갤럭시 S23을 홍보하는 데 진력 - 전시관은 2억 화소 카메라와 밤에도 선명하게 찍을 수 있는 나이토그래피, 게임 경험 등 S23 시리즈의 강점이 부각되도록 설계 - 화웨이 폴더블폰 메이트 Xs-2는 펼쳤을 때 7.8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는데 갤럭시 Z시리즈와 달리 바깥으로 접히는 것이 특징 - 접었다 폈..
IT 뉴스
2023. 3. 4. 13:37