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사요약
- 지난달 한 개발팀 직원 45명 중 6명이 한 번에 퇴사하면서 권고사직 논란
- 퇴사자들은 개인별 업무성과를 측정하는 인사 평가 시스템 없이, 동료 간에 이뤄지는 정성 평가에 의존하고 있다고 주장
- 대법원 판례상 "근무 평가는 공정하고 객관적인 기준에 의해" 이뤄져야. 때문에 평가 항목과 수치 등을 구체적으로 제시하지 않은 채 권고사직을 강요하는 건 불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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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55/0001039566?sid=101
"동료에게 밉보였다고…" 토스 직원들 '줄퇴사', 왜?
은행과 증권까지 발을 넓히고 있는 핀테크 기업, 토스에서 최근 직원 여러 명이 한꺼번에 회사를 관뒀습니다. 퇴사자들은 회사가 제대로 된 기준도 없이 사실상 사직을 권고하고 있다고 주장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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