삼성전자, 재고 결국 터졌다…대규모 '감산' 불가피
기사요약 - 삼성전자의 재고 자산이 1년 사이 10조 원 넘게 늘어나 - 글로벌 경기 침체가 지속, TV와 가전제품, 반도체 수요 등이 줄어든 탓, 대규모 반도체 감산을 피하기는 어려워 - 이런 가운데, 삼성전자의 지난해 연구개발비는 사상 최대 (약 25조 원, 약 22조 5천900억원이었던 1년 전보다 10% 늘어나) https://n.news.naver.com/mnews/article/374/0000323337?sid=101 삼성전자, 재고 결국 터졌다…대규모 '감산' 불가피 삼성전자의 재고 자산이 1년 사이 10조 원 넘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. 경기 침체와 반도체 수요 둔화 등이 이어지고 있기 때문인데, 삼성전자도 반도체 감산을 피하기는 어려워 보입니다. n.news.naver.com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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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. 2. 17. 14:08