* 기사 일부
11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코레일은 자회사의 선불 교통카드 '레일플러스'의 간편결제 서비스가 애플의 OS(운영체제)인 'iOS'와의 호환이 가능한지 여부를 검토 중이다.
이 카드는 전국 철도 역창구 뿐 아니라 전국 지하철·버스 등에서 사용할 수 있어 애플페이와 제휴가 성사될 경우 국내에서도 애플페이를 통해 교통카드 기능을 쓸 수 있다. 한 코레일 관계자는 "레일플러스는 이전에 안드로이드에서 운영돼 왔기 때문에 iOS에서 운영이 가능한지 검토가 필요하다"며 "관련 제반 사항에 대해서 검토 중이다"라고 밝혔다.
또 다른 관계자는 "협의는 이미 작년에 오갔다"며 "애플페이의 제휴 카드사가 확대된다면 (코레일이) 더 적극적인 애플페이 도입 검토에 나설 것"이라고 말했다.
애플페이 내에서 교통카드 서비스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애플 측이 카드사가 아닌 캐시비나 티머니 등 선불 교통카드를 운영하는 업체와 제휴를 맺어야 한다. 이날 기준으로 캐시비를 운영하는 롯데카드의 자회사 '로카모빌리티'는 "기술 이전 가능 여부에 대해서 협의 중"이라고 설명했다. 티머니 측은 "대답 할 수 없다"고만 답했다.
https://n.news.naver.com/article/003/0011736183
서울 지하철서 애플페이 쓸 수 있나…선불카드사 물밑 협의
기사내용 요약 코레일 측, "애플페이 도입, 검토 중" 애플 사업비용·기술 폐쇄는 걸림돌 [서울=뉴시스] 한재혁 기자 = 애플페이의 출시가 이달 하순으로 임박한 가운데 교통카드 서비스 이용 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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